농림축산식품부와 농어촌공사가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에 'K-농기자재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총 498만 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동남아는 'K-농기자재' 수출의 유망시장으로서 국산 농기자재에 대한 현지 인지도와 수요가 높아지고 있으며 북미·유렵보다 운송거리가 짧아 비료·농약처럼 물류비 비중이 높은 품목은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유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용욱 jyu2512@hanmail.net
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