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한빛원자력발전소 2호기의 40년 설계수명이 만료되면서 가동이 멈출 예정입니다.
1987년 상업 운전을 시작해 법적 수명이 만료된 한빛2호기는 앞으로 최장 2년 간 법적 검사와 정비를 수행하면서 수명 연장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앞서 한빛1호기도 지난해 12월 설계수명이 끝나 가동을 멈춘 상태로 계속 운전을 위한 심사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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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writer@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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