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레미콘 운송 노동자들이 이틀째 총파업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늘(8)은 광주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대규모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조 광주전남건설기계지부 조합원 300여명은 대형 건설장비 80여 대를 동원해 '광주지역 레미콘노동자 총파업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노조 측은 운송료와 장비 임대료 인상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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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writer@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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