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학생독립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오늘(8일) 국회에서 기념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안병욱 전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이 좌장을 맡았고, 노성태 남도역사연구원 원장과 정진욱 국회의원이 발제자로 나서 광주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의의와 향후 과제를 논의했습니다.
정진욱 의원은 "100년 전 불의와 폭력에 굴하지 않았던 광주학생독립운동 주역들의 의지를 계승하고, 이를 새로운 역사적 전환점으로 삼아야 한다"며 토론회 주최 배경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