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첫 조직개편안을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광주, 순천, 무안 등 3개 청사에 핵심 기능을 나누는 책임부시장제 입니다.
국민의힘이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광주를 찾을 때마다, 윤석열의 불법 비상계엄 선포 직후에도 주장했던 개헌 약속을 뒤집었습니다.
건강검진을 핑계로 공가를 내고 실제 검진을 받지 않은 공무원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옛 선조들의 다채로운 피서 문화와 휴식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자료가 공개돼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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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