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 오후 5시 55분쯤, 곡성군 오곡면의 한 산길에서 50대 남성이 화물차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발견 당시 남성은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바퀴가 수로에 빠지면서 차량이 쓰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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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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