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의 물길을 따라가며 산천과 마을,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오는 29일까지 드영 미술관에서 계속되는 이번 섬진강 이야기 사진전은 김금옥과 박종훈 등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사진작가 7명이 지난 2024년부터 매월 두 차례 섬진강을 찾아 카메라 앵글에 담은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촬영 대상은 자연 풍경뿐만 아니라 마을의 일상과 신앙, 역사와 문화유산 등 섬진강을 따라 형성된 삶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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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