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 오후 2시 광주 남구 노대동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 강당에서 광주환경보건센터 개소를 기념해 '기후변화와 광주시민의 삶'을 주제로 학술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극한 폭염과 극한 폭우 등 이상기후 현상에 대해 지역사회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참석자들은 미래에는 여름이 1년 중 169일, 폭염일수가 118일로 전망되는 만큼 지역의 생활권에 맞춘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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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