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전남지역 22개 시·군의 중형택시 기본요금이 4천300원에서 4천800원으로 인상될 전망입니다.
광주특별시에 따르면 이번 인상안에는 기본거리를 기존 2킬로미터에서 1.7킬로미터로 줄이는 등 거리와 시간 요금 기준까지 조정해 전체 인상률은 12%대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또 심야할증은 자정부터 오전 2시까지 30%를 적용하는 방안 등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인상 여부와 기준은 소비자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르면 오는 11월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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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