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와 구례군, 한국화재보험협회가 화재취약계층의 주거 안전을 높이기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3개 기관은 오늘(9일) '전남광주 화재취약계층 안전강화와 화재안심보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화재에 취약한 노후주택과 전통시장에 안전물품을 지원해 인명·재산 피해를 줄이기에 함께 나서기로 약속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노후주택과 전통시장 등 총 3천500개 소에 연기감지기와 멀티콘센트 등 화재안전물품 5천850점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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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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