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 NC와의 경기 중 자신의 번트 타구에 코를 맞은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병원 검진 결과 비골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전날 시즌 40호 홈런을 터뜨리며 절정의 타격감을 뽐냈던 터라, KIA 구단은 물론 정규리그 순위 싸움에도 큰 타격이 불가피해졌습니다.
특히 오는 14일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부상을 당하면서, 오는 19일 개막하는 아시안게임 출전 여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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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