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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2026.9.10

입력 2026-09-09 08:38:24 수정 2026-09-09 08:38:24 조회수 15

길어진 여름과 잦은 극한 기후로 광주 기후가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분지형 지형과 급격한 도시화라는 지역 특성에 맞춘 정교한 재난 예방 체계 마련이 시급합니다.

특정 차량 번호를 대행업체에 넘겨주고 접대를 받은 혐의로 광주 서구청 공무원 등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던 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에 152억원 규모의 정비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이 제조사인 보잉을 상대로 미국 법원에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이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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