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0년과 지난해, 집중호우로 큰 수해를 입은 광주 북구 신안동 일원의 재해 예방을 위해 광주 북구가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비 15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내년 상반기 설계에 착수해 펌프장 1곳과 306m 구간의 배수관을 정비하는 공사를 2031년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번 정비 사업이 마무리되면 신안교 일대 325세대 주민 1,102명과 건물 119동이 재해 예방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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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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