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주요 박물관과 미술관의 작품 수장고 포화율이 최대 95%에 육박하면서 문화유산 보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를 해결하고자 국·시비 600억 원이 투입되는 '개방형 통합수장고' 건립이 추진 중이지만 부지 매입비와 접근성 문제로 전남 지역 후보지들이 유찰된 데 이어 광주에서도 적정 부지를 찾지 못해 사업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홍기월 시의원은 해마다 늘어나는 문화 자원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통합수장고 건립 사업을 조속히 재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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