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세계섬박람회 개장 초반 흥행 부진에 따른 책임론이 지역사회에서 불거지자 여수를 지역구로 둔 주철현 민주당 의원이 "제 뜻과는 무관하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주 의원은 자신의 sns에 "여수섬박람회를 결정하고 주 행사장을 진모지구로 선정한 분은 민선 7기 권오봉 시장님"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주 의원은 그러면서 "2024년 총선 이후 주 행사장을 기존 박람회장으로 변경하자고 강력하게 권고했지만 수용되지 않았다"며, "그런데도 주 행사장을 제가 결정했다느니, 주 행사장 인근에 제 땅이 있다는 등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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