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을 위해 100억 원을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회장은 오늘(10) 광주상공회의소 포럼에서 반도체·AI 인재 양성과 지역 산업구조 대전환을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호남이 가진 AI 역량과 에너지 기반에 첨단산업이 더해지면 미래 산업의 중심축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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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doit85@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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