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가 종량제봉투 최대 규격을 75리터에서 50리터로 낮추고, 새롭게 3리터 봉투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세계섬박람회 초반 흥행 부진 책임론에 여수를 지역구로 둔 주철현 의원이 "박람회 부지와 개최는 내 뜻과 무관"하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법원이 학교 급식실 폐암 판결에서 광주·전남교육청의 배상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강원대가 지역의사제 도입에 발맞춰 통합 6년제 개편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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