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가 추진 중인 AI 영재학교 설립과 관련해, 시의회 사전 출연 동의 절차를 누락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오미섭 통합시의원은 "사전 동의가 늦어진데다 예산 심사의 기초 자료마저 사실과 다르게 작성됐다"며 절차와 원칙을 지켜 책임 있게 추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AI 영재학교는 미래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총사업비 764억 원을 투입해 첨단3지구에 조성되며, 2029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총 150명 규모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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