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소멸 위기를 벗어나고 지역의 사회,문화적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선 지역 미디어 시스템 복원이 절실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국 언론학회 등이 주관한 '초광역 OTT시대, 지역방송의 미래'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지역 소멸 위기에서 지역의 역사,문화, 생활정보를 기록하고 공론화하는 미디어 생태계 기능 복원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단순한 유튜브 운영 등을 넘어서 지역의 교유한 콘텐츠를 전국과 세계로 확장하는 세계화 전략이 모색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