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 골절 수술을 받은 김도영 선수가 오늘(11) 퇴원해 선수단에 합류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 구단은 오늘 퇴원한 김 선수가 곧바로 팀에 합류해 광주에서 훈련 및 컨디션 관리에 나섰으며, 경기 출전 여부는 오는 13일 컨디션을 살핀 뒤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KBO는 아시안 게임 대표팀 합류 여부는 오는 14일 대표팀이 소집되는 만큼 기아 구단으로부터 자료를 받아 최종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혀, 이르면 주말쯤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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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