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 공사현장서 철골 구조물에 맞은 40대 숨져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9-12 09:37:12 수정 2026-09-12 15:36:33 조회수 30

어제(11) 저녁 7시 35분쯤 광주 북구 월출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49살 남성 근로자가 철골 구조물에 머리를 맞아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집게차를 운전하다 사고가 났다는 동료 작업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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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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