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추모연대 등 지역시민사회단체가 오늘(12) 광주 북구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에서 합동 차례를 지냈습니다.
이들은 합동 차례에 앞서 묘역 주변을 벌초하고 묘비를 닦는 등 묘역도 함께 정비했습니다.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에는 1987년 6월 민주항쟁의 도화선이 된 고 이한열 열사와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숨진 백남기 농민 등이 잠들어 있는데, 추모연대 등은 지난 2005년부터 22년째 묘역 정비와 합동 차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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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