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 오후 4시 15분쯤 영광군 낙월면 대각시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14톤급 근해자망어선 안에서 50대 남성이 생선을 먹다 쓰러졌습니다.
남성은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로 육지에 도착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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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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