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순천대 선정 불법적 주장에.. 민형배 "수용 어렵다"

최황지 기자 입력 2026-09-13 13:16:55 수정 2026-09-13 16:22:48 조회수 54

순천대 의대 선정 과정이 불법적이라는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의 주장에 민형배 시장이 수용하기 어렵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민 시장은 보도만으로 심사 과정 전체를 불법과 불공정으로 규정하는 건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의대 선정 관련 법원의 가처분 결과가 나오면 후속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박지원 의원은 최근 민 시장과 면담한 뒤 자신의 SNS에 순천대의 의대 신청자료가 가짜 서류로 제출했다는 보도가 있었다며 불법적 서류를 심사한 건 불공정하다며 순천대 선정을 무효화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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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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