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한 아파트 비상계단에서 군 소총용 실탄이 발견돼 경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광산구 도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종이 상자에 담겨져 있는 실탄을 발견했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과 군 당국은 사용한 흔적 없이 종이 상자에 담겨 있던 실탄은 5.56㎜ 14발로 대공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버려진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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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leejw@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 스포츠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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