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광주전남 지역에서 독감 의심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특별시에 따르면 8월 23일에서 29일 사이의 인플루엔자 의심환자는 1천명당 11.9명으로 전주 6.3명보다 1.89배, 전년 같은 기간 7.1명 보다 1.68배 증가한 수치입니다.
보건당국은 오는 21일 어린이와 임신부를 시작으로 지정위탁 의료기관을 통해 연령대별 순차적인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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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