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전이 제안한 5년치 전기요금 25조원 선납 방안에 대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내부 검토 결과 한전 제안을 수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는 막대한 전기료를 한꺼번에 내는 것이 중장기 경영 전략상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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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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