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전입 사태로 기존 후보지 선정이 백지화됐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역자원회수시설 사업과 관련해 새롭게 진행된 4차 입지 공모에 총 9곳이 신청했습니다.
자치구별로는 광산구 5곳, 서구 2곳, 남구 1곳, 북구 1곳이며 각 구청은 주민 동의 여부 등을 검토해 오는 10월 13일까지 시에 최종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앞서 입지 선정 무효화로 2030년 쓰레기 직매립 금지 시한을 맞추지 못할 것이란 우려가 컸던 만큼, 특별시는 제출된 후보지들을 대상으로 신속하게 타당성 조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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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