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아시아문화전당 재단은 9월 독서의 달과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어린이 도서관에서 그림책 도서 전시를 엽니다.
'그림책 꽃길'을 주제로 여는 이번 전시는 어린이와 모든 세대가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교감하도록 공간이 꾸며졌고 한국 그림책 출판협회와 협력해 작품성과 예술성을 검증받은 그림책들을 선보입니다.
'그림책 꽃길'은 추석 연휴에도 문을 열어 명절 나들이객에게 문화 쉼터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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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