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오후 1시 25분쯤 영광 법성면의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돈사 2동이 불에 타거나 그을려 돼지 약 600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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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writer@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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