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방본부는 지난 2월 영광 청렴 워크숍 당시 사행성 도박 행위로 물의를 빚은 광주소방본부 소속 소방관 5명에 대해 대기발령 조치를 내리고 징계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당초 감찰 대상은 6명이었으나, 이 중 1명은 직장 내 갑질 피해 호소 후 숨진 여성 소방관 사건과 관련된 별도 비위로 이미 파면되어 이번 대기발령 대상에서는 제외됐습니다.
소방본부는 조만간 징계위원회를 열어 이들에 대한 구체적인 징계 수위를 최종 결정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