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성 창고에서 불... 전기화물차 충전 연관성 조사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9-15 08:47:22 수정 2026-09-15 15:26:09 조회수 11

어제(14일) 오후 10시쯤 보성 복내면의 한 재활용쓰레기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25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창고 1동과 내부의 1톤 전기화물차가 불에 타 소방 추산 1천 3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화물차 충전 중 충전기에서 불이 시작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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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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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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