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고 전동킥보드를 몬 40대가 경찰의 음주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15일) 11시 45분쯤 남구 봉선동에서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정지 수치의 만취 상태로 킥보드를 몬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해당 남성에게 범칙금 1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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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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