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태 나주시장이 전국 11개 혁신도시를 대표하는 전국혁신도시협의회 제19기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오늘(16) 충북 음성에서 정례회를 가진 전국 11개 혁신도시 회원도시들은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방침을 환영하고,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기능이 연계된 기관을 집적 배치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공공기관 2차 이전의 조속한 추진과 혁신도시 발전지원청 설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국비 확대 등 4개 공동 건의안도 채택했습니다.
윤병태 회장은 앞으로 회원도시의 의견을 모아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공동 현안이 정부 정책과 입법, 예산에 반영되도록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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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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