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과 광주시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늘(17)부터 27일까지 11일간 종합치안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범죄에 취약한 편의점, 금은방, 전통시장 등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진행하고, 차량 집중이 예상되는 만큼 교통 안전 확보에도 주력할 방침입니다.
또 가정폭력이나 교제폭력, 스토킹, 아동·노인 학대 등 관계성 범죄 예방을 위해서도 만전을 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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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