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교사단체가 교육청의 서.논술형 평가 100% 시행 방침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교조 광주와 전남지부는 교사 16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97%가 정책 추진 절차가 부적절하다고 응답했고, 전면 시행에 반대한다는 응답도 83%를 넘는 등 현장 반발이 거세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과 특성에 따라 적절한 평가 방식이 달라질 수 있는데 교육청이 특정 평가 방식을 일률적으로 강제하는 것은 교사의 평가 자율성과 전문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도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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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 스포츠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