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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유행 빨라져…무료예방접종 최대 일주일 앞당겨

신광하 기자 입력 2026-09-17 17:10:34 수정 2026-09-17 18:20:10 조회수 33

독감 유행이 예년보다 빨라지면서 국가예방접종 일정도 최대 일주일 앞당겨집니다.

전남광주통합시는 생후 6개월부터 14세까지 어린이와 임신부는 오는 21일부터 75세 이상은 다음 달 6일, 70세 이상은 12일, 65세 이상은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접종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접종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고, 방문 전에 지정 의료기관의 백신 보유 여부를 확인하고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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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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