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2028년 G20 정상회의와 COP33 유치를 동시에 준비합니다.
통합특별시는 오늘(17) 시의회 시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G20 유치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비 4억 원을 편성하고, 여수·남해안 남중권의 COP33 유치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통합특별시는 두 국제행사의 유치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고 준비를 이어가면서, 정부의 개최지 선정 방향이 구체화되면 한쪽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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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