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만취 상태로 주차하다 편의점 돌진.. 40대 운전자 입건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9-17 09:09:43 수정 2026-09-17 15:06:18 조회수 37

만취상태에서 자신의 차를 몰고 편의점으로 돌진한 4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 운전자는 어제(16일) 밤 11시쯤 대리운전으로 광주 북구 운암동의 목적지에 도착한 뒤 직접 주차를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사고로 편의점 유리창과 내부 기물 등이 파손됐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사고 당시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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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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