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계절을 맞아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책 읽는 ACC' 행사가 오늘(18일)부터 사흘 동안 열립니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책 읽는 ACC'에는 전국 50여 개 서점과 출판사가 부스를 열어 다채로운 책을 선보이고, 6명의 그림 작가가 참여해 책에 수록된 그림을 원화로 선보입니다.
또 무라키미 하루키의 다큐멘터리 '언더 그라운드' 등 문학과 영화를 함께 만나는 '시네 북 토크'와 책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아트마켓 등 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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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