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안이 통합 80여 일 만에 시의회를 통과했습니다.
광주전남통합특별시의회는 오늘(18) 무안청사에서 본회의를 열고 '통합특별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안'을 재석의원 89명 가운데 찬성 46명, 반대 35명, 기권 8명으로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직 개편안은 4실 7본부 28국 체제로 조직을 확대하고, 광주와 무안, 동부 등 3개 청사에 주요 기능을 균형 있게 배치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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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