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병원이 오늘(18) 오전 개원 116주년 기념식을 열고 'AI 대전환 원년' 선포을 선포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AI가 의료진의 반복적인 업무를 줄이고, 환자의 위험을 보다 일찍 발견하는 등 병원 업무와 진료체계를 단계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병원은 오는 2031년 건립 예정인 새병원을 AI 기술을 기본으로 하는 미래형 스마트병원으로 구축해 병원 운영·진료·연구·교육 등을 하나로 연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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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