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장성군이 앰코 반도체 추가투자를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 협역을 맺었습니다.
광주특별시와 장성군은 앰코측의 대규모 투자에 맞춰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행정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의 '반도체 폐수처리'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앰코측은 지난 6월 첨단 광주공장에 1조 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반도체 제조 공장 증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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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구 hsk@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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