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이 추석 당일인 25일에 대표 유료 관광지인 죽녹원과 소쇄원, 메타세쿼이아랜드를 무료 개방합니다.
또 한국가사문학관과 가마골생태공원도 평소처럼 무료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담양군은 연휴가 시작되는 24일부터 27일까지 공무원과 문화관광해설사 등 하루 18명을 주요 관광지에 배치해 관광안내는 물론 비상 상황 관리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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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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