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후 첫 국감.. 주요 기관 국정감사 일정 돌입

김철원 기자 입력 2026-09-20 10:39:36 수정 2026-09-20 11:08:57 조회수 38

추석 이후 국회 국정감사가 열리는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각종 현안을 국감을 통해 검증받을 예정입니다.

통합시에 따르면 국회 행안위의 국정감사가 다음달 22일 광주청사에서 열리는데 통합에 따른 지역별 갈등과 반도체 산단 조성 등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은 10월 12일, 국회에서 진행되고 14일에는 농어촌공사와 농수산식품유통공사, 15일에는 광주 제1전투비행단, 16일에는 기아 광주 사업장, 광주지방국세청과 광주본부세관,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대한 감사가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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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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