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함께 영광지역 염전사업장 15곳을 합동점검한 결과, 임금체불과 최저임금법 위반 등을 저지른 사업장 3곳을 적발했습니다.
이번 점검을 통해 최대 5개월간 밀린 임금 3천300만원은 현장에서 즉시 청산됐으며, 나머지 체불액과 근로계약서 미작성 등 22건의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지시가 내려졌습니다.
광주노동청은 염전 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점검을 벌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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