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가 지난해 화재 피해를 입은 송정5일시장 건물 2개 동을 복구하고 14개 점포를 증측해 '먹거리 특화구역'으로 조성합니다.
또, 내년 2월까지 5억 3,000만 원을 들여 송정 5일 시장 내 80개 점포의 노후 전선과 전기설비를 대대적으로 교체합니다.
광산구는 이번 환경 개선을 통해 송정5일시장을 지역 대표 상권으로 육성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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