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통합시의회 청년특위 연령 기준 단일화 추진

신광하 기자 입력 2026-09-20 15:21:39 수정 2026-09-20 15:54:00 조회수 33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의원 13명으로 청년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통합 청년정책 정비에 나섰습니다.

특위는 내년 3월 17일까지 옛 광주의 19세에서 39세, 옛 전남의 18세에서 45세로 서로 다른 청년 연령 기준의 단일화 방안을 마련합니다.

또 양 지역의 청년사업을 전수 조사해 중복 사업과 지역별 지원 격차를 점검하고, 관련 조례와 예산 정비 방안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신광하
신광하 khshin@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