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의원 13명으로 청년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통합 청년정책 정비에 나섰습니다.
특위는 내년 3월 17일까지 옛 광주의 19세에서 39세, 옛 전남의 18세에서 45세로 서로 다른 청년 연령 기준의 단일화 방안을 마련합니다.
또 양 지역의 청년사업을 전수 조사해 중복 사업과 지역별 지원 격차를 점검하고, 관련 조례와 예산 정비 방안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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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khshin@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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