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농어촌기본소득 전면실시 추진본부는 오늘(21) 광주특별시의회 광주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어촌 기본소득 전면 실시를 촉구하는 '1차 1천 명 이장단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단체는 "일부 지역에서만 기본소득 사업이 실시돼 지역민들이 상대적 상실감을 느끼고 있다"며 "농어촌 기본소득을 전남광주 모든 농어촌 지역에서 전면 실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현재 광주와 전남에선 곡성과 신안, 구례와 보성 등 4개 지자체가 시범지역으로 선정돼 기본소득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단체는 추석 이후 참여 지역과 인원을 확대해 선언을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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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