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서 앞에서 "경찰서가 어디냐"..난동부린 30대 현행범 체포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9-21 16:56:54 수정 2026-09-21 17:04:02 조회수 32

술에 취해 경찰관에게 폭언을 하고 경찰차를 내려치는 등 난동을 부린 30대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21) 오전 10시 35분쯤 경찰서에서 경찰관을 쫓아다니며 실랑이를 벌이고, 경찰차를 손으로 내려친 30대 남성을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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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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